블로그

AX 전환 교육, 부트캠프 운영, 임원 교육 현장에서 검증한 기준과 기록을 남깁니다.

현대백화점 인재개발원 SQL 심화반 4주가 남긴 것은 LangChain SQL Agent 코드보다 프롬프트에 ERD를 넣어야 한다는 답이었다
교육 현장 기록6

현대백화점 인재개발원 SQL 심화반 4주가 남긴 것은 LangChain SQL Agent 코드보다 프롬프트에 ERD를 넣어야 한다는 답이었다

SQL Agent와 ChatGPT의 차이는 모델이 아니라 프롬프트에 들어간 테이블 구조에서 났다

실무자가 ChatGPT로 SQL을 짜다 틀리던 원인은 모델이 아니라 넘기지 못한 테이블 구조였다. 현대백화점 인재개발원 SQL 심화반이 LangChain SQL Agent 앞에 ERD 읽기를 둔 설계와 4주의 결과를 정리한다.

읽기 →
가톨릭관동대 ChatGPT 진로·취업 특강 4시간, 이미 써본 학생에게 필요한 것은 프롬프트 공식이 아니라 틀린 답을 가려내는 판단 기준이었다
교육 현장 기록6

가톨릭관동대 ChatGPT 진로·취업 특강 4시간, 이미 써본 학생에게 필요한 것은 프롬프트 공식이 아니라 틀린 답을 가려내는 판단 기준이었다

검색 대용으로 쓰던 ChatGPT를 진로·취업 판단에 연결하는 데 필요했던 것

가톨릭관동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ChatGPT 특강 2시간×2회는 기능 설명과 프롬프트 공식 암기를 빼고 조건 설정·역할 부여·출력 지정·검증 재질문 흐름을 익히게 짰다. 스프레드시트 실습판 대신 자리마다 찾아간 개입이 후반 질문을 늘렸다.

읽기 →
우리금융지주 C레벨·국실장·실무자 40명 생성형 AI 원데이 8시간, 직급이 섞인 교실을 익명 핑 시트와 20분 GPTs URL이 끝까지 끌고 갔다
교육 현장 기록6

우리금융지주 C레벨·국실장·실무자 40명 생성형 AI 원데이 8시간, 직급이 섞인 교실을 익명 핑 시트와 20분 GPTs URL이 끝까지 끌고 갔다

직급이 섞인 교실에서는 설명보다 익명 공유와 20분짜리 결과물이 먼저다

우리금융지주 인사팀이 처음 기획한 생성형 AI 원데이는 C레벨부터 실무자까지 약 40명을 8시간 실습에 앉혔다. 익명 핑 시트로 실습 결과를 실시간 공유하고 20분 안에 GPTs URL을 만들게 하자 리더급까지 이탈 없이 완주했다.

읽기 →
기아대책본부 생성형 AI 업무자동화 교육 6시간, ChatGPT 팀 계정을 쓰던 실무자를 Excel 자동화까지 데려간 것은 새 기능이 아니라 '왜 이런 결과가 나오는지'였다
교육 현장 기록6

기아대책본부 생성형 AI 업무자동화 교육 6시간, ChatGPT 팀 계정을 쓰던 실무자를 Excel 자동화까지 데려간 것은 새 기능이 아니라 '왜 이런 결과가 나오는지'였다

유료 계정 보급률은 활용도가 아니다

기아대책본부 실무자는 유료 ChatGPT 팀 계정을 쓰면서도 Projects를 히스토리 분리용으로만 썼다. 6시간 교육이 채운 것은 새 도구가 아니라 원리 이해와 자동화의 순서였고, 72.7%가 Excel 업무자동화 실습을 가장 유익한 주제로 꼽았다.

읽기 →
현대백화점 인재개발원 SQL 실무 과정 4주, 감으로 쿼리를 고치던 실무자에게 문법을 더 얹는 대신 DDL로 자기 테이블을 만들게 했다
교육 현장 기록6

현대백화점 인재개발원 SQL 실무 과정 4주, 감으로 쿼리를 고치던 실무자에게 문법을 더 얹는 대신 DDL로 자기 테이블을 만들게 했다

조회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 구조를 만들고 뽑아서 보고서로 끝내는 사람까지

이미 SQL을 쓰는 실무자가 기존 쿼리를 감으로 고치던 원인은 문법 부족이 아니라 구조를 읽는 관점의 부재였다. 현대백화점 인재개발원 SQL 실무 과정 4주가 입문 단계에 DDL과 보고서 완주를 넣은 설계와 그 결과를 정리한다.

읽기 →
ChatGPT를 써도 재작업이 늘어나는 팀은 프롬프트 교육 전에 대상·결과물 형태·검수 기준을 팀 문서 표준으로 먼저 적는다
AX 인사이트5

ChatGPT를 써도 재작업이 늘어나는 팀은 프롬프트 교육 전에 대상·결과물 형태·검수 기준을 팀 문서 표준으로 먼저 적는다

프롬프트보다 팀 문서 기준이 먼저다

생성형 AI를 써도 일이 안 줄어드는 원인은 모델이 아니라 모호한 요청과 없는 팀 기준이다. 대상·결과물 형태·검수 기준을 팀 문서 표준으로 먼저 적고, 템플릿과 에이전트는 그 위에 얹는다.

읽기 →
부울경 비전공 학생 온라인 2시간 생성형 AI 특강, 벽은 챗봇이 아니라 pyenv 환경설정이었고 ChatGPT로 함께 넘자 80%가 Streamlit 배포까지 갔다
교육 현장 기록6

부울경 비전공 학생 온라인 2시간 생성형 AI 특강, 벽은 챗봇이 아니라 pyenv 환경설정이었고 ChatGPT로 함께 넘자 80%가 Streamlit 배포까지 갔다

비전공자가 멈추는 자리는 모델이 아니라 터미널이었다

부울경 학생 온라인 2시간 생성형 AI 심화 특강은 pyenv·virtualenv 환경설정을 ChatGPT와 함께 마치는 데 시간을 먼저 썼다. 이어 Gemini API 키 발급과 Streamlit 배포로 80% 이상이 챗봇 웹 배포까지 끝냈다.

읽기 →
고용노동부 로컬 AI 메이커스랩 1기, 수도권에 몰린 생성형 AI 실습을 부울경 청년에게 옮기자 14시간 만에 비전공자 90%가 자동화 코드를 돌리고 전 팀이 웹사이트를 배포했다
교육 현장 기록6

고용노동부 로컬 AI 메이커스랩 1기, 수도권에 몰린 생성형 AI 실습을 부울경 청년에게 옮기자 14시간 만에 비전공자 90%가 자동화 코드를 돌리고 전 팀이 웹사이트를 배포했다

지방 청년에게 부족한 것은 정보가 아니라 실습 기회였다

고용노동부·코멘토 로컬 AI 메이커스랩 1기는 부울경 비전공 청년에게 이틀 14시간 생성형 AI 직무교육을 열었다. 90% 이상이 자동화 코드를 작성했고 팀 웹사이트 배포는 100%였다. 만족도보다 먼저 읽을 후기는 '비개발자도 할 수 있었다'다.

읽기 →
현대백화점 인재개발원 책임 진급자 데이터 리터러시 90분 4회, 전 직군 범용 강의에서 반응을 끌어낸 것은 이론 깊이가 아니라 일상 사례 셋과 slido 실시간 질문이었다
교육 현장 기록6

현대백화점 인재개발원 책임 진급자 데이터 리터러시 90분 4회, 전 직군 범용 강의에서 반응을 끌어낸 것은 이론 깊이가 아니라 일상 사례 셋과 slido 실시간 질문이었다

기분보다 기준, 기억보다 기록, 기술보다 기세. 90분이 남긴 세 줄

책임 진급 1년차 전 직군을 90분에 묶는 데이터 리터러시 강의는 통계 이론의 깊이로는 반응이 나지 않았다. 현대백화점 인재개발원 청평캠퍼스 4회 강의에서 사례 셋·조별 발표·slido가 맡은 역할과 회차마다 갱신한 도구 목록을 정리한다.

읽기 →

Contact

이런 교육이 필요하다면

AI·데이터 교육 도입을 검토 중이라면 카카오 오픈채팅으로 편하게 문의하세요.

Newsletter

조녁컴퍼니 뉴스레터

AI 전환과 교육 현장의 기록을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