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과한 빌드가 더 이상 통과를 뜻하지 않는다
AWS·GitLab·GitHub이 7월에 내놓은 답은 모두 같았다 — 게이트는 자동화하고, 서명은 사람에게 남긴다
코딩 에이전트가 빌드·테스트·계약 검사를 전부 통과시키면서 병합 게이트는 필터 기능을 잃었다. 남은 병목은 승인에 서명하는 사람의 처리량이다.
읽기 →AX 전환 교육, 부트캠프 운영, 임원 교육 현장에서 검증한 기준과 기록을 남깁니다.

AWS·GitLab·GitHub이 7월에 내놓은 답은 모두 같았다 — 게이트는 자동화하고, 서명은 사람에게 남긴다
코딩 에이전트가 빌드·테스트·계약 검사를 전부 통과시키면서 병합 게이트는 필터 기능을 잃었다. 남은 병목은 승인에 서명하는 사람의 처리량이다.
읽기 →
1만 7,600건의 동작은 전부 기록됐다
허깅페이스 침해에서 탐지는 작동했고 온콜 호출이 작동하지 않았다. 에이전트 시대의 병목은 탐지 정확도가 아니라 신호를 사람에게 넘기는 구간이다.
읽기 →
더 잘하는 모델보다 넘어갈 줄 아는 구조가 먼저다
로봇의 진행 판정, 코드리뷰의 스킬·MCP 주입, 세션을 없앤 프로토콜까지 — 최근 사흘의 발표는 동작 자체가 아니라 동작을 잇는 이음매를 손봤다.
읽기 →
권한 설계보다 먼저 점검해야 할 것은 노출 상태다
허깅페이스·Modal 사고의 진입점 세 개는 모두 미패치, 인증 없는 엔드포인트, 노출된 자격증명이었다. 새로운 것은 취약점이 아니라 그것을 엮은 속도다.
읽기 →
스테이트리스 전환은 복잡도를 없애지 않는다. 옮길 뿐이다.
MCP가 세션을 제거하면서 에이전트의 상태 관리 책임은 프로토콜에서 애플리케이션과 확장으로 옮겨갔다. 인프라는 단순해지고 그만큼이 서버 쪽 부담이 된다.
읽기 →
자동 개선의 병목은 모델이 아니라 채점 기준이다
AlphaEvolve 일반 공급의 첫 단계는 모델 선택이 아니라 점수 함수 작성이다. 자동 개선의 병목은 채점 기준이고, 채점이 허술하면 최적화는 문제 대신 채점기를 공략한다.
읽기 →
공격자는 제약 없이 움직였고, 조사팀은 거절당했다
Hugging Face 침해 사고에서 프런티어 API의 안전장치는 공격자가 아니라 포렌식 작업을 막았다. 거절은 이제 성능·가격과 나란히 놓이는 모델 선정 기준이다.
읽기 →
업무 능력과 위험 능력은 더 이상 같은 사다리를 오르지 않는다
반값 모델이 플래그십을 업무 평가에서 앞서는 대신 위험 능력을 뺐다. 모델의 순위는 이제 업무 축과 위험 축, 두 장으로 나뉜다.
읽기 →
병렬 에이전트 시대, 지시의 속도가 새 병목이 됐다
에이전트 실행 단가가 내려가고 병렬 실행이 기본이 되자, 남은 병목은 사람의 지시 대역폭이 됐다. OpenAI는 그 병목을 전이중 음성으로 풀기 시작했다.
읽기 →Contact
AI·데이터 교육 도입을 검토 중이라면 카카오 오픈채팅으로 편하게 문의하세요.
Newsletter
AI 전환과 교육 현장의 기록을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