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증권 임원 Claude Code 교육, AI 참모 조직의 품질은 사규 한 장이 결정했다
참모는 코드로 만들지 않는다. 임원이 적은 판단 기준으로 만든다.
대신증권 임원 회당 20명이 Claude Code로 AI 참모 조직을 만들어 배포했다. 참모의 답을 바꾼 것은 모델이 아니라 임원이 직접 적은 메모 한 장과 사규 한 장이었다.
읽기 →AX 전환 교육, 부트캠프 운영, 임원 교육 현장에서 검증한 기준과 기록을 남깁니다.

참모는 코드로 만들지 않는다. 임원이 적은 판단 기준으로 만든다.
대신증권 임원 회당 20명이 Claude Code로 AI 참모 조직을 만들어 배포했다. 참모의 답을 바꾼 것은 모델이 아니라 임원이 직접 적은 메모 한 장과 사규 한 장이었다.
읽기 →
미리 준비할 수 없는 주제, 미리 읽어 둔 평가 기준
한화생명 임직원 약 150명 사내 해커톤 2회차는 주제를 둘째 날 아침에 공개했다. 대신 평가 기준을 전날 함께 읽고 심사를 자동 1차·전문가 2차로 나눴으며, 심화반은 골든셋으로 자기 에이전트를 검증했다.
읽기 →
설명은 설명을 낳고, 조작은 반응을 낳는다
PD수첩 1512화 '다정한 AI' 가설을 검증하려고 리서치 문서 대신 실험 앱을 만들었다. 세 단계 중 가장 길었던 것은 개발이 아니라 무엇을 측정할지 정하는 단계였다.
읽기 →
감지는 자동으로 돌지만, 판정은 이제 당신 팀이 한다
오남용 감지를 위해 벤더가 30일간 쥐고 있던 로그가 고객 클라우드로 옮겨가고, 감지된 신호를 판정하는 일도 고객 보안팀의 업무가 됐다.
읽기 →
각자 반복 업무 하나를 스킬로, 동료가 돌려본 뒤에 완성
출발선이 다른 소수 팀에서 Claude Code 교육의 결과물은 3시간 강의가 아니라 1주 미션과 평가 회차에서 나왔다. 그 구조와 증빙 기준을 정리한다.
읽기 →
리더가 한 번 직접 돌려봐야 디렉팅 기준이 손에 남는다
보조 강사 없이 팀장급 15명이 3시간 안에 각자 상품 페이지를 공개 주소로 올렸다. 가능하게 한 것은 규칙을 내장한 스킬 세트, 잠근 디자인, 미리 정한 완주 기준이었다.
읽기 →
도구 설명이 아니라 손글씨 15분으로 여는 임원 AI 교육의 구조
삼성인력개발원에서 두 달간 15회차로 진행한 관계사 임원 Claude Code 교육. 도입 15분의 손글씨 A4 한 장이 에이전트 정의 파일이 되고 점심 전 배포로 이어지는 순서가 하루를 결정했다.
읽기 →
월 13만 건의 에이전트 일감이 노트북을 떠난 이유
코딩 에이전트 운영의 무게중심이 개발자 개인 장비에서 회사 인프라로 옮겨가고 있다. DoorDash·AWS·Anthropic의 최근 발표가 가리키는 공통점은 모델이 아니라 작업장 설계다.
읽기 →
기획서·배포 주소·README, 두 시간 안에 각자 하나씩
개발·비개발 혼합 150명 과정이 이틀째 두 시간 개인 해커톤의 배포 주소 제출로 끝났다. 강의 대신 설치로 채운 첫날, 합성 데이터와 상품 목록 제한, 기획서·주소·README 세 가지 제출물이 그 전제였다.
읽기 →Contact
AI·데이터 교육 도입을 검토 중이라면 카카오 오픈채팅으로 편하게 문의하세요.
Newsletter
AI 전환과 교육 현장의 기록을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