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영역
업무를 다시 설계하는 컨설팅, 필요한 도구를 만드는 개발, 조직이 직접 쓰게 만드는 교육까지. 필요한 단계부터 함께합니다.
담당자의 업무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설계합니다
AX 전환 컨설팅
현업에 들어가 한 사람의 업무를 E2E로 다시 설계하고, 그 일을 에이전트가 스킬 단위로 수행하도록 옮깁니다. 포워드 디플로이드 엔지니어(FDE)에 가까운 방식으로, 결과물이 담당자 개인에게 남지 않고 조직 전체가 가져다 쓰고 고칠 수 있는 형태가 되는 지점까지 함께합니다. (한화생명 등)
맡는 범위
남는 것
- E2E로 다시 그린 업무 흐름과 자동화 구간 판단
- 스킬 단위로 고정한 에이전트와 실행 규칙
- 조직이 공유·재사용하는 스킬 세트와 평가 기준
필요한 도구를 요구사항에 맞춰 직접 만듭니다
솔루션·앱 개발
판매 중인 패키지 제품 대신, 조직에 필요한 것을 그때그때 만듭니다. 의사결정권자에게 인터뷰 질문지를 보내 받은 답을 바탕으로 그 사람의 판단 방식을 복제한 페르소나 챗봇, 목적이 분명한 웹·앱과 대시보드, 반복 업무를 대신하는 자동화 매크로가 주로 만드는 것입니다. (MBC PD수첩 실험용 앱 등)
맡는 범위
남는 것
- 실제로 동작하는 챗봇·웹·앱·대시보드
- 여러 대화방을 열어 비교할 수 있는 테스트 환경
- 운영·수정을 이어받을 수 있는 인수인계 문서
임원·실무자·개발자 대상 AI 실무 교육
기업 교육
툴 사용법이 아니라 업무 단위에서 시작합니다. 반복 업무를 고르고, AI에 맡길 구간과 사람이 검수할 구간을 나누고, 교육이 끝나도 남는 템플릿·기준·결과물을 만듭니다. 임원에게는 도입 판단 기준을, 실무자에게는 바로 적용 가능한 산출물을 남깁니다.
맡는 범위
남는 것
- 조직 공통의 AI 활용 기준
- 업무별 적용 템플릿·체크리스트
- 임원 대상 도입 판단 기준
비전공자 대상 장기 과정을 설계하고 직접 운영합니다
AI 개발자 부트캠프 설계·운영
업스테이지, 패스트캠퍼스, 네이버 커넥트재단, 엘리스와 부트캠프를 함께 설계·운영했고, 이후 서울시 지원사업(청년취업사관학교 강북캠퍼스)에서 1기(2024년)와 2기(2025년 6~11월, 427시간)를 단독으로 맡아 진행했습니다. 1기 수료생 취업률은 90%였고, 취업한 수료생 전원이 AI 직군으로 갔습니다. Python 문법 반복에서 벗어나 Agent, MCP, RAG, 최신 LLM 실습과 실무형 개발 역량 중심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수료 후 현업 적용성을 기준으로 검증합니다.
맡는 범위
남는 것
- 시장 기준에 맞춘 400시간대 장기 커리큘럼 설계
- 단계별 성장 구조와 평가 기준
- AI 직군 취업으로 이어지는 수료 산출물
관련 교육 프로그램
어떤 단계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조직 상황을 들려주시면 적절한 시작점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